국민 과자 웨하스를 생산하는 삼아인터내셔날 브랜드필름을 제작했습니다.
삼아의 전체 리브랜딩을 계기로 시작된 브랜드필름은
충청도에 위치한 3곳의 삼아인터내셔날의 제조 공장을 방문해 촬영했으며 실제 공정과 그곳에서 일하는 직원분들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소비자에게 친숙한 웨하스 이야기로 시작해, 웨이퍼, 와플 등 다양한 과자를 제조한다는 점 그리고 과자를 넘어 종합 f&b 회사로
거듭나고 있는 기업의 행보를 순차적으로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또한 과자라는 소재에 맞게 위트있고 리듬감있는 편집으로 완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