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필름은 병원 정보 플랫폼 모두닥의 첫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30세대가 많이 찾는 강남역, 홍대입구역, 잠실역, 을지로입구역에 걸린 옥외 매체와 유튜브 범퍼 광고가 합쳐진 종합 캠페인으로,
사비필름은 지면과 영상 제작을 총괄하였습니다.
광고주가 처음부터 원하는 바는 명확했습니다.
“셀럽을 활용한 심플하고, 명확한 메시지를 담은 광고”
사비필름은 광고주의 의도를 살리면서도 매력적인 영상을 만들기 위해 고심했습니다.
15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모두닥의 핵심 서비스와 가수 카더가든의 매력, 그리고 ‘모두닥’이라는 브랜드 명이 각인될 수 있도록 영상을 구성하였습니다.
공간 콘셉트는 1950년대 미국 가정집을 모티브로 삼았습니다.
모두닥의 브랜드 컬러인 퍼플은 중심에 있는 소파로 표현하였고, 주위 공간에는 보색 계열인 옐로우/그린 톤을 배치하여 키 컬러를 살리면서도
전체적으로 레트로하면서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또한 모델이 갖는 캐릭터를 살리기 위해 후반 작업에서 채도를 높여 팝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기획부터 납품까지 한 달 반 정도의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광고주의 빠른 판단과 피드백 덕분에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